받아 놓은 밥상 ,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사람의 원래의 성(性)은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. 그것이 움직이는 것은 욕심이 동하기 때문이다. -예기 섶 지고 불로 든다 , 짐짓 그릇된 짓을하여 화를 자초하려 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ntity : 실체Where there is a will, there is a way. (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.)껍질만 보지 말라.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. -탈무드 스스로 돕지 않는 자에게는 기회도 힘을 빌려주지 않는다. -소포클레스 오늘의 영단어 - isolationist : 고립주의자, 고립 국가오늘의 영단어 - provincial superintendent : 도교육감오늘의 영단어 - rechargeable : 재충전용